추카 추카
- 작성일
- 2004.01.09 16:13
- 등록자
- 최욱진
- 조회수
- 458
세원님!!
잠에서 깨자마자 모닝쇼로 아침시작 상쾌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맑고 상큼한 음악 많이 부탁 드리면서 "1월10일" 세상에 둘도 없는 반쪼기 생일을 추카할겸 글을 띄워 봅니다.
자기야!! 김주화!!
정말 정말 생일 추카하고 항상 고마워!!
어렵게 어렵게 결혼하고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아무탈 없이 잘 지내온거 말이야.
어저께 단 둘이 외식 하면서 집안의 이런저런 얘길 나눈거 새삼 내가 제대로 반려자를 선택했구나 하는 마음을 가졌지 뭐야.
일하랴 집안살림 그리고 시댁식구 걱정까지 며느리로써 아내로써 자기 정말 고생많다.
아무쪼록 지금처럼만 우리 항상 그렇게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자꾸나.
다가오는 올 10월이 될지 12월이 될지 모르지만 예쁜 애기까지 낳아서 말이야.
다시한번 자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추카한다 그리고 사랑해!!
세원님!!
저의 집사람에게 생일축하음악 가수 터보의 "생일 축하곡" 들려주시면 .....
가능하면 당일 7시 50분에서 8시사이면 더할나위 없겠네요.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