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추카해주세염...
- 작성일
- 2004.01.17 23:01
- 등록자
- 고민철
- 조회수
- 449
세원누님...ㅋㅋ
이렇게 또 사연을 올리네염..
다름이 아니라... 전번에 올린 사연 방송타게 해주셔서 감사함당... 거 있잔아염... 16일날.. 상범씨 생일 추카해준거..
오늘은 다른거염..^^:
19일날이 그 전상범씨 앤인 주영누나에 생일 이람니당..
거짓말 같죠.. 생일이 삼일 차이라 저도 죽것어염..
선물해달라고 해서....^^"""
그래서 이렇게 또 사연을 올림니다.
올해로 형이랑 같은 나이 람니다... 많죠..ㅋㅋㅋ
누나야.. 먼저 생일 추카하고.. 나이 한살더 먹었으니까..
그만 까마귀 고기먹고... (잘 잊어버린담니당.. 건망쯩...)
형이랑 이쁘게 사랑하고.. 예쁜 사랑하고.. 난두 하나해주랑...ㅋㅋㅋ ...농담인거 알쥐...^0^
이쁘게 만나서 난중에 식장에서 내가 지금은 누나라 부리지만...
그때는 형수라 부를수 있게 이쁜 만남 가지여...
글구 세원누나...!!!
제가 부탁 하나 해두 될까염...
이두사람 ... 이커플보면서 느낀건데... 안즉 커플링을 안해서..
혹시 상품중에 커풀링 같은건 엄나염..
꼭해주세염.. 엄쓰면 다른거라도... 누나가 생일 선물안해주면..
제가 짐 넘 시달림당.. 꼭쩜 생일 선물해주세염..
형 생일때는 안해줬으니까... 세원누나가 해주실거라 꼭...생각함당...ㅋㅋㅋ ^0^...
형이.. 이노래 군대에서 억수로 마니 불렀다고 하내염..
이승철에 "희야"... 꼭 틀어주세여...
설 자보내시구여.. 한살더먹는거 추카추카...ㅋㅋㅋ
즐건 주말보내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