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거짓말같으실껄요?
- 작성일
- 2004.01.18 22:57
- 등록자
- 전상범
- 조회수
- 464
안뇽하세요 세원님^^ 얼마전에 글올렸던 (이틀전^^) 마당쇠랍니다...또이렇게 귀찮게 글을 올린 이유인즉슨...다름아닌 그때의 별당아씨께서 19일날 하늘에서 왕림(?)하신 날이걸랑요..ㅎㅎㅎ
아마 제생일때 사연보냈던 민철이라는 넘두 어디서 사연을 보내리라 생각하는데...그놈보다야 애인이 제사연을 읽어 주실꺼죠^^둘다 읽어주시면 넘 고맙구요...
제가 쑥스러워서 큰소리로 몬할꺼 같은데 세원님이 크게 얘기해주세요.. '주영아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오늘 맛난거 마니 먹어라. 쿄쿄' 제생일이랑 3일밖에 차이안나서 거짓말같죠?
신청곡은요 토이에 '좋은사람'이구요 마니마니 축카해주세요^^
아!! 끝으로요...어디 멋진 식당같은데 없을까요? 제가 타지 사람이 되서 멋진곳을 모르거든요..ㅎㅎ 존데 갈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