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설이지나가네요..
- 작성일
- 2004.01.23 18:27
- 등록자
- 이동관
- 조회수
- 454
춥기는하지만 조용하게 설이지나가는군요
설날엔 차례 지낸다고 방송 못들었는데
설날도 방송은 하셨겠지요..
날씨가 추워서 고생하시겠네요 ^^
8촌조카중에 미국에 가서 사는 얘가 있는데
요번에 이메일로 연락이 됐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7-8년 전만 하더라도 "아제"하면서 따라다니던것이
이젠 대학생이 된다더군요
어찌나 대견한지...
하지만 문제는 메일을 영어로 보내야해서
제실력이 실력인지라 얼마나 머리가 지끈하던지 **
이젠 메일을 자주 주고 받으려구요
머리를 질끈 동여 매야 되겠군요
사람을 기억하고, 이야기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것만한
것이 있나하고 이번 설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네요
좋은시간 많이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