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없는 정은~
- 작성일
- 2004.01.28 17:34
- 등록자
- 최정은
- 조회수
- 455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설은 잘 보내셨는지~~
한달만에 사연올리네요~
특별한 날에만 이렇게 사연 올리는 제가 언니에게 미안하구요
염치없는것 같아요~~ 사연 자주 남긴다는것이 매일 아침 모닝쇼
듣구 있으면서두 제가 글쓰는게 워낙 서툴러서 자주 못남기게
되네요~~
오늘 이렇게 염치없이 사연을 올리게 된건요...
1월 29일 내일이 제 남자친구의 어머니이시자
몇년뒤 저의 시어머니가 되실 분의 생신이예요~
저의 시어머님의 생신 세원언니께서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제 축하 메세지두 전해주시고요~
" 어머니~ 미래의 며느리가 어머님께 감히 축하를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하구요~
올 한해두 건강하시구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이 들려주세요
참 어머니께서 8시쯤 출근 하시거든요~
8시전에 들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언니 안될꺼라는거 알지만 작은 기대를 가지고 언니에게
부탁하나만 더 드리고 싶어요~
어머님께 생신선물로 작은 선물이라도 부탁드릴순 없을까요?
만약 들어주신다면 아래 주소로 부탁드립니다.
< 포항시 북구 득량동 이동지구 경성홈타운 808호
저희 어머님 성함은 강명숙 (011-519-1324) >
* 언니 고개숙여 부탁드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