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축복해준......오늘~~~~~~~~~
- 작성일
- 2004.01.31 00:16
- 등록자
- 박준영
- 조회수
- 462
안녕하세요. 세원님 오늘은 제가 항상 사랑해주고 시픈
순남이에 생일이에요.... 근데요...왜 제가 더 들뜨고 이렇게
좋은지....^^ 항상 어린애처럼 너무 순진해서.. 물가에 내놓은
애들처럼 제 마음이 항상 불안하담니다...^^
그런 순남이가 ....벌써 23번째...생일이에요...^^
세원님 이말좀 해주세요...
순남아 우리 정말 힘들게 만난 사이 인만큼...우리 사랑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고.....언제나 니가 힘이 들면 이야기해
내가 니가 쉬어갈수 있는 의자가 되어줄테니까...
순남아 생일추카하고...많이 많이 샤랑해~~~~~~~~~~~^^
죽도록~~~~~~~~~~~~~사랑해~~~^^
세원님 시간은 7시부터 7시45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노래는 신효범에 난 널 사랑해 틀어주세요...
그럼 부탁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