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을 추카해줘요
- 작성일
- 2004.02.03 13:39
- 등록자
- 김미영
- 조회수
- 409
안녕하세요?
며칠간봄날씨 같더니만 또 추워지는것 같네요.
2004년이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 됐네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더군요.
또 어영부영 한해를 보낼까 걱정이네요.
참 2월6일이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을 추카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직장다니랴 공부하랴 고생이 많은 남편을 이해하면서도 간간히 짜증과 투정을 부립니다.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있더라구요.
2004년 새해부터는 짜증을 삼가하고 고생하는 남편에게 많은 격려를 해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지금 바라고 있는 일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닭살스럽지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참 죄송하지만 저희들이 출근을 하는 관계로 7시40분에서 8시안에 꼭 사연을 부탁드려요.신청곡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로 신청할께요.혹시 그노래가 안되면 생일분위기에 맞는 노래로 부탁드릴께요.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