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2세가 태어났어요
- 작성일
- 2004.02.20 08:13
- 등록자
- 김성준
- 조회수
- 455
안녕하세요.
축하해주세요.
2004.2.17.오후6시43분에 절 닮은 왕자님이 태어났어요.
얼마나 좋던지 눈물이 났어요.
저희 엄마 장모님이 보는 앞에서 말입니다.
집 사람한테 정말 고생했다고 꼭 전해주세요.사랑해용 여봉옹
그리고 앞으로 힘들때 서로 의지 할 수있는 그런 부부가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열심히 잘 살께요. 엄마 아빠 장모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