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가 이쁜 딸을 낳았어요..^^*~
- 작성일
- 2004.02.20 18:43
- 등록자
- 이현민
- 조회수
- 401
안녕하세요? 지난 2월 19일 오전 10시 31분에 이쁜 우리 조카 수빈이가 태어났어요..^^ 언니가 하루종일 진통을 하다가 결국엔 수술로 낳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막 태어나서 천사처럼 울고있는 수빈이를 보니깐 눈물이 나더라구요..^^
동생으로서 해줄 수 있는 건 수고했다는 말밖에 없더라구요...
임신기간동안 잘 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기만 하구요..
이제 조금있음 저도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수빈이 100일도 같이 못있어줄것 같은데 더욱더 미안해지네요...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쁜 우리 조카 수빈이 만나게 해주어서 고맙고 형부랑 언니랑 수빈이랑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당... 그리고 우리 천사 같은 수빈이 우리 가족이 된 걸 너무너무 환영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고 우리 가족과 인연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당... 수빈아~~ 사랑해♥
그리고 언니 수빈이 낳은거 넘넘 축하하고 넘넘 수고했어..^^
언니두 사랑해♥♥♥♥ 형부도 넘넘 축하드립니다.^^
FM모닝쇼 가족여러분도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