컹~~츄레이션(???)
- 작성일
- 2004.02.21 19:43
- 등록자
- 심분옥
- 조회수
- 401
안녕하세요 언니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저번에도 사연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번에도 추카할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낼은(22일) 울언니 생일이예요
맨날 집에서 싸우기나하구 솔직히 언니라고 불러준적도 없거든요
저희집은 식구가 많아요..근데 젤큰언니랑 큰오빠랑 제외하고는 다들 2살차이가 나거든요
그렇다보니 맨날 이름부르고 그랬어요...
그게 늘상 미안하구 맘에 걸렸거든요...
언니가 꼭 좀 전해주세여. 그동안 미안했구 정말로 정말로 생일추카한다고.. *^^*
글고 아프지말구 사랑한다구요~~~ (부끄부끄)
노래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들려주세요..
저희 언니가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꼭 부탁드릴께요~~
언니 건강조심하시구여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