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한명뿐이 My 올케언니
- 작성일
- 2004.02.26 15:32
- 등록자
- 김은애
- 조회수
- 395
안녕하세요.
오후시간의 업무가 시작되기전 약간의 짬을 내어 축하사연 한통을 보낼까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이쁜 My올케언니의 생일이 사실은 어제였거든요(2/26)
아침에 축하한다 한통의 전화만 하고 나니 맘이 편안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지금은 한사람의 여보와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버린언니를 보고있으면 가끔가다 짠할때도 있답니다.
그이유는 바로 8년연예끝에 방년24세에 시집을 왔거든요.
꽃다운 나이에 엄청난 일이 생겼으니 짠하기도 하는법이지요.
그런 언니곁에 항상 엄마(일명 시엄마)가 든든하게 있으니 언니 힘내구요.
28번째 생일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추카추카해요.
* 그리고 언니 머리 넘 이쁘더라 엄마하고 같은머리하고 난두 하고싶어*
쿨 - 친구가 연인이되기까지(친구가 신랑이되기까지)
08:00시에 틀어주세요
Ps. 오빠야 일찍 데리고 온만큼 언니한테 잘해줘라. 심신힘들게 하지말고 알았제. 오빠 화이또.열심히 사는모습 보기 넘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