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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의 생일이었습니다..그 전날 아그들이 잠을 잘 안 자는 바람에 늦게 일어나 생일밥도 못 해 먹고 신랑도 그냥 출근을 시켜야 했습니다..그런데 퇴근하는 남편... 여전히 생일인걸 모르고 있었습니다..하루종일 돌도 안 된 작은 애가 열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었고...미역국을 상에 올리자 그때서야 달력을 보더니 "아-" 하더군요...밤 늦게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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