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 작성일
- 2004.03.04 08:56
- 등록자
- 이원정
- 조회수
- 416
내일은 우리 아이들이 입학식을 한답니다....
어제 많이 아팠습니다.....
일년동안 함께 부데끼며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 조금은 설레이고 긴장되나봅니다...
벌써 3년째 인데도 처음인냥 그저 떨리 기만합니다....
처음에는 처음이라 떨리고 두째 해엔 한번 해봤으니 긴장되서 떨리고...올해는 조금더 나아지려는 마음에서 그런거라 생각해 봅니다....
우리 반에서 함께 할 아이들에게 전해주세요^^
해처럼의 초록반 아들딸들아 우리 올 한해 건강하게만 지내자^^
건강하면 불가능한 일은 없단다 노력하면 다 되는 일이니까 우린 건강하게만 지내자*^^*
애들아 입학식때 보자 꾸나*^^* 사랑해 ^.~
아참 그리고 오늘은 우리 아들 "정의대" 생일이예요.....
내일은 저와 아들 "김지민"생일이구요....
많이 축하해주세요^^
이렇게 생일이 빠른아이들은 학교에서도 생일을 하기가 애매하답니다
(제가 생일이 빠른관계로 조금 더 살아보니 섭섭한 일이많네요^^;;;)
그러니 더 많이 축하 해주세요....
얘들아 생일 축하해^^
그럼 모닝쇼 가족 여러분들도 오늘 저녁에 잠자리에서 웃음지을 수 있는 즐거운일 가득한 하루 되시길....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