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300일~~~~~~~추카추카~~~~~~*^^*
- 작성일
- 2004.03.11 01:27
- 등록자
- 박준영
- 조회수
- 404
세원님 안녕하세요~~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세원님 제가 드디어 우리 이쁜이 순남이랑 알콩달콩
이쁜 사랑을 한지가 300일이나 됐어요~~~~
서로 20년넘게 다른 환경속에서 서로 다르게 살아왔고
서로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은 정말 똑같아요~~~~~~~*^^*
앞으로도 그마음 하나만은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세원님 이말좀 해주세요
"순남아 나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너로 인해서
하루 하루 힘들어도 웃으면서 지낼수 있어서 정말고마워
그리구 아무리 말로 해도 내마음을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정말루 사랑한다~~~~
세원님 노래는 김돈규&에스더에 다시 태어나도 틀어주시고요
시간은 7시부터 7시 45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꼭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