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님.....(--)(__)(--)꾸벅.....
- 작성일
- 2004.03.25 18:03
- 등록자
- 김봉석
- 조회수
- 427
누님 안녕하세요??
하루중 젤로 괴로운 시간.....바로 출근을 하기위해서
일어날려고 발버둥을 칠시간에 저에게 가장큰 모닝콜을해주는
누님께 감사해용....(우리애인보단...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우리미경이 생일이
안타깝게....그만....24일인데..지나가버렸어요....
선물은 줬지만...그래도 정성이 부족한거 같아서..제가찝찝하네요.....우리 갱이도 다른 어떤 이벤트를 기대한눈치던데...
더군다나 우리갱이 생일이 저랑 우리갱이랑 만난지 1년이되는날이거든요.....우리갱이는 심퉁도 잘안내고 지금껏 이쁘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어요!!부끄러워서 사랑한단~~~말도 잘못하는데 누님에 파워를 빌려 말하고 싶네용!!♥우리갱이 사랑해♥
♠지났지만 생일축하하고 일년동안 고마웠어!!열심히 모아서 꼭좋은 신랑이될께(__)............♠ 누나 이게 저한테는 프로포즈가 될수도있으니 그냥넘어가면 누님이 저책임져야되요....ㅠㅠ
밥하고 빨래는 잘해요 ㅋㅋ 우리갱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 우리갱이가 맨날 노래방가면 저보고 불러달라던 "숙녀에게"를 신청곡으로 부탁드릴께요!!!그리고 꽃도 보내준다던데...음...제눈으로 확인하고싶은데...ㅋㅋ(그것까지는 양심상 바라지않습니다) 참고로 오전 8시에서8시30분사이에 공중파를 타면 우리갱이가 다이렉트로 들을수있을꺼얘요!!알죠??방송안나가면 저식모로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