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하늘바다라고 불러주세요)
- 작성일
- 2004.03.26 10:52
- 등록자
- 장지영
- 조회수
- 487
오늘은 제가 민수를 만난지
2년이 되는날이예요
2년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날 만났죠
그동안 싸우기도 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참 많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2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앞으로 서로를 위해 더욱 잘 하자고 전해주세요
p.s 신청곡은 임재범의 "너를위해"
틀어주세요(7시40분에서 8시사이에..)
(그리고 민수에게 선물 줄수있을까요????
부탁드려요...
그러고 보니 넘 많이 부탁드리네요..죄송...)
(가능하다면 전화주시면 주소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