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_^**
- 작성일
- 2004.04.16 18:27
- 등록자
- 허미진
- 조회수
- 403
안녕하세요 세원씨^^
두번째로 올리는 사연이네요
4월 18일이 딸만 셋인 저희집 막내 미령이가 결혼을 하는 날이예요
벌써 이렇게 훌쩍 커서 결혼이란걸 하다니..
내 맘두 왠지 찡한데 부모님 맘이야 오죽 하시겠어요
섭섭함 맘두 있겠지만 이쁜 가정 꾸리고 알콩달콩 살아가는것 보면 기쁜 맘이 더 클것 같네요
결혼식 끝나면 두 다리 쭉~~뻗구 자야겠네요
미령아^^
항상 행복하구 부모님에게두 항상 효도하구 그렇게 즐겁게 살자
처제 결혼 신경 쓴다구 흰머리가 생긴 우리 자기에게도 항상 고맙구 마니 사랑한다는 말 전하구 싶네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기쁨의 눈물이겠죠...
나의 사랑 하는 우리 가족 모두와 같이 듣고 싶네요
신청곡
유리상자"조은 날" 김종환"사랑을 위하여"
왁스:아침 식사"
세원씨^^ 동생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네요
선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너무 염치 없나요? ㅎㅎㅎ
듣고 싶은 시간은 8시에서 8시 30분 사이에 트러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