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조카가 또 생겼어요..
- 작성일
- 2004.04.20 10:57
- 등록자
- 김희영
- 조회수
- 437
안녕하세요? 세원님..
날씨도 참 좋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가 되었음 합니다.
제친구가 예쁜 공주님을 낳았어요.
친구들중에서 제일 먼저 시집을 가서 애기를 낳더니,
전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예쁜 둘째를 낳았답니다.
첫째는 자연분만해서 애 놓은거 하나도 안아프다고 하더니
둘째는 애가 거꾸로 있어서 얼마전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답니다. 아직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있다네요.
그래서 친구 얼굴보러 가지도 못했어요.
내일쯤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친구가 건강하다니 다행이네요. 이쁜 조카 빨리 보고 싶어요.
세원님..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해주세요~~
이쁜 아가 '강채민'너의 탄생을 축하해^^
그리고 친구 혜영아 수고 많이 했어~~
아주 잔잔한곡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