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5.03 09:27
- 등록자
- 강윤희
- 조회수
- 406
5월4일 화요일은 33주년 엄마,아빠 결혼기념일과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갖고자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며칠전 여동생이 부모님께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표창장을 만들었는데 그 글을 오릴게요.
표 창 장
사랑하는 부모님
제가 힘들고 아플 때 변함없는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부모님은 언제나 저에게 살아가는 힘의 원동력이고
큰 기둥이십니다.
자식을 위해 고생만 하신 부모님께 앞으로 살아가면서
기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2004년 5월 3일
세상에서 부모님을 가장 존경하는 딸 진희,윤희,아들 상수.
ps: 5월 4일 7시 40-50분쯤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족과 같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