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오빠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4.05.06 00:11
- 등록자
- 남회숙
- 조회수
- 378
울 정훈오빠 28생일 추카추카 해주세요...
어렵고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그가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회사에 적응할려구 무지 많은 노력을 하는데요 힘내라구 그
리고 더욱 열심히 할수 있는 그런 오빠가 되었으면 좋겠다구 전
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고 싶다구두요...
아침에 7시 30분에 부탁드립니다. 넘 늦으면 못들어요,,,,
회사 통근버스 타고 가거든요 7시 50분에 꼭 부탁드립니다.
노래는 왁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