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모 되고 첨 마지하는 어버이 날임니다...ㅎㅎ
- 작성일
- 2004.05.07 21:35
- 등록자
- 하준우
- 조회수
- 399
안녕하세요...
정세원님...아니...세원누님...
세원 누님이라고 해두 되죠...ㅎㅎ
전 22살 밖에 안되거든요..ㅎㅎ
저 기억 나시죠???
왜 전에 20살에 결혼해서...
출장 간다고...우리 와이프 한테 대신 뻐뻐좀 전해 달라고
했던...닭살 남푠...ㅎㅎ
기억 하시리라 믿고...
추하 해주세요...
저희 부부 민이 놓고 부모 되서 첨 마지 하는 어버이날이에요.
물론 아직은...카네이션 받을땐 아니지만...
첨이이란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캬캬
아직은 우리 아가가 마니어려서....ㅎㅎ
아지만 자라면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받을수 있겠죠..ㅋ
그날을 기대 하며...첨마지한 어버이날 추카해주세요..
나도 드디어 이날을 즐길수 있는 나이가 됫어요..ㅋ
내일 부모님이랑 장인 장모님 이랑...다 모여서 식사 하기로 했어요...물론 카네이션두 사고 선물도 사놨지요...
이런걸 보고 자란 우리 이쁜딸 민이두 그리 해주겠죠..ㅋ
세원 누님두 하루 빨리 오늘을 즐길수 있기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