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작성일
- 2004.05.12 10:45
- 등록자
- 김은전
- 조회수
- 383
안냐세요..
어제5월11일에 글을 올렸는데.
5월 12일 방송에 제 사연을 들려주셨어 고맙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에 매일들었는데
요즘은 아침이 바쁘네요...
남편이 울진에서 춘양으로 1시간10분을 출퇴근하거든요
아침에 6시30분에 일어나 아침(빵)을 차리고
7시10분이면 출근해요..
전 그때 엄마집가서 아침먹고 다시 출근하는
맞벌이 부부이자
배불룩 예비엄마구요
오늘 아침에 직장선배가 제 이름이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