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아닌 축하^^
- 작성일
- 2004.05.16 22:15
- 등록자
- 한일대
- 조회수
- 379
6월10일이 만난지 200일이 되는 한일대(28).이정은(25) 커플입니다.
전 공무원을 준비중이고 정은이는 간호원이에요.
작년 11월23일 정은이의 생일날 축하파티를하구있는 그녀가
넘 이뻐서 한번 댓쉬를 하게됐구..이렇게 연인이 되었답니다.
사는곳이 가까워 이제까지 하루에 한번씩은 꼭만났어요.비가오든눈이오든 우리의 애마를 타구 우리의 사랑을 키워나갔지요.
공부를하는 중에도 정은이는 나에게 많은 힘이되어주었지요. 김밥이며 간식이며 사랑도 듬뿍듬뿍 주며 말이죠.
5월 1일에 시험을 쳤습니다. 이제까지 기다려주고 이해해준 정은이에게 합격이라는 선물을 꼭주고 싶었어요.
떨어졌네요. 좀우울하더라구요. 정은이가 손을꼭잡아주더라구요.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 참행복하다고 느겼습니다. 합격이라는선물을 주지못했지만 믿음을 받았구 믿은으로 다시 화답하고 싶습니다.
떨어졌어두 이렇게 웃으며 당당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정은아 사랑해"
ps 서영은의 내안의 그대 부탁드립니다.
17일 am8:30~9:00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