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결혼 3년 차 어쩌면 시들할수도 있지만 ....
- 작성일
- 2004.05.25 00:34
- 등록자
- 김용완
- 조회수
- 387
결혼 3년차 ....
소홀해진건까요
아님 무관심해진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세월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전 같으면 무슨기념일이라고 호들갑을 떨었을 테지만..^^
하지만 마음이 없어서 그런건 아니랍니다
다만 지금 너무나 편해져 버린 아내이기에
조금 소홀해져 보일수도 있지만 마음만은 연예시절 그대로라는것 잊지 않아주길 바랍니다
항상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데 아내는 잘 모르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민서 엄마 사랑해 정말로
우리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랑하자 "
ps) 아내랑 저랑 그리고 아들 민서가 아침 7시50분에서 8시 사이에 같이 출근해요
그때좀 사연좀 들려주세요 ^^
신청곡은 윤도현 "사랑할꺼야" 입니다
화요일 아침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