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준 '첫돌'입니다.
- 작성일
- 2004.05.27 14:27
- 등록자
- 고영예
- 조회수
- 361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들 서준이가 첫생일을 맞이했어요.
추카추카해주세요.
매일 형(준현)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많이 맞기도 하고 뭐가 좋은지 깔깔 웃기도 한답니다.
전엔 형이 때리면 울면서 저한테 오더니
요즘은 좀 컸다고 같이 싸우기도 하고 먼저 시비를
걸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준 서준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걸음마를 한다고 뒤뚱뛰뚱 걷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계단도 올라갈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컸으면 합니다.
서준이에게..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구, 우리첫째 준현이도 사랑한다고..
신청곡 : 푸른하늘 ' 축하해요 '
7시 30 ~ 8시에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