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과 고백(작성자이름은 비밀!!!)
- 작성일
- 2004.06.02 22:45
- 등록자
- 최규민
- 조회수
- 388
안녕하세요?
세원누나.......어제 수학여행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3일동안 FM모닝쇼 못들어서 몸에서 쥐가 났어요....^^;;
오늘 부터 다시 들을수 있게되서, 너무 기뻐요, ㅋㅋㅋ
실은 제가 토요일날에 제가 좋아하는 반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했어요..(좋은 친구가 되자고....ㅋㅋ)
어머니랑 고른 예쁜꽃바구니를 줬는데.......그애가 아직 대답이 없어요,,,,....
저도 지금 심난하고 걱정, 고민까지 다 겹치고 있어요.....
수학여행할때 계속 말도 걸어보고 했는데.....답을 안줘서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세원누나! 저 응원해주세요!!!
저도 세원누나 방송 열심히 하시라고 응원할께요!!! 누나 화이팅!~
신청곡
SG워너비 -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8시쯤에 해주세요!~)
--------작성자 이름은 절대비밀로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