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입니다^^(土)
- 작성일
- 2004.06.11 22:44
- 등록자
- 김연정
- 조회수
- 432
언니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사연 남기는 것 같아요^^내일(土)이 바로 ♡하는 엄마의 47번째 생일이시거든요~~신기하게도 이번에 양력과 음력 생일이 겹쳤더라구요~얼마나 신기한지^^요즘에 집에 안 좋은 일들도 많았고 엄마가 무지 힘들어 하시고 계시는데 큰 딸로써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니 마음만 아파요~~엄마를 늘 사랑하는데..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때론 짜증도 많이 부리고..엄마가 그 동안 많이 속상하셨을꺼예요~~힘들어하시고 계신 엄마에게..큰 딸이 무지무지 사랑한다고~엄마 곁엔 내가 있다고 꼭 전해주세요~~글구 엄마의 요즘 건강상태가 별루 안 좋셔서..너무너무 속상한데...엄마 힘내세요~~항상 건강하셔야 해요~~엄마~~생신 무지무지 축하축하드리구요~~정말 정말 큰 딸 연정이가 젤루 마니 사랑^^해요~~정말정말 하늘만큼 사랑해요~~^^
언니..이제 정말 자주 들를께요~언니의 목소리가 힘이 들 것 같아서요~ㅎㅎ언니~~좋은 주말 보내세요~
신청곡으로는 언니가 되는 걸루 골라서 하나만 들려주세요~~
울 엄마가 좋아하시는 곡으루..
당신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한동준 너를 사랑해
윤종신 팥빙수(생일과 안 어울리지만..ㅎㅎ)
왁스 엄마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