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아 힘내!!!
- 작성일
- 2004.06.18 06:59
- 등록자
- 권영미
- 조회수
- 418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늘 아침 출근하는 신랑의 어깨가 축 늘어져 있는 거 있죠!
우리 신랑 힘낼수 있게 세원씨가 신나는 노래 한곡 틀어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노래, 들으면 힘이 쑤--욱쑤--욱 나는 노래 틀어주세요!
그리고, 꼭 전해주세요!
영미랑, 지호랑, 지현이랑 우리 모두모두 신기를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정말로 사랑합니다.
추신: 시간은 7시 52분경에 (오늘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