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꼬옥 추카해주세요!!! 부탁드려용... ^^
- 작성일
- 2004.06.22 10:00
- 등록자
- 정광숙
- 조회수
- 395
안녕하세요~~ 방송 잘 듣고 있어요...
지각하는 일이 있어도 습관인 양 꼭 라디오방송을 먼저 켜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목소리로 아침을 열어주시는 세원님께도 감사인사 드려요..
세원님!!! 오늘은 무슨날인지 아세요... 오늘은 바로!~~~~~~
결혼한지 4개월밖에 안된 울 신랑의 생일이랍니다...
결혼하고 첨 맞는 생일이라~~ 뭣 좀 특별한 꺼리를 만들어볼려구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처음처럼 늘 한결같은 우리 신랑에게 생일 정말정말*2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사랑한다는 말도 잊지마시구요...ㅋㅋ
어머머~~ 뱃속에서 우리 짱이(태내명)도 아부지 생일 추카한다고 엄마배를 계속 차고 있네용..우리아가 축하도 꼬옥 좀 전해주세요,.. ^^
사랑하는 울 신랑~~~~
항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뱃속에 있는 우리아가랑도 항상 밝고 행복하게 살아요~~ 글구 항상 당신곁엔 우리아가랑 숙이가 있다는것도 있지말구요..
울여보야.. 생일 정말 추카하구 사 랑 해 ~~
추신....
세원님.. 6월25일 7시45분에서 8시사이에 사연을 들려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려요.. 꼭 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 쿨에 사랑합니다....
좋은하루되시구요.. 장마철에 감기조심하세요...
^^;;;; 예쁜 꽃바구니선물까지도 욕심을 내도 될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