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6.25 03:02
- 등록자
- 김동건
- 조회수
- 395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한달 반이된 따끈한 새신랑 입니다
아직두 제가 결혼을 하였다는 사실을 실감하지는 못하지만
저 옆에 항상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느낄수가있습니다
오늘이 ( 6 / 25 ) 그녀의생일입니다
미역국을 끓여주려구 준비는 하였지만 .. zzz
세원씨 아내에게 생일 축하한다구 당신의 신랑이
마니 사랑한다구 전해주세요
미정아 미정아 사랑해 ..
녹색지대에 내가지켜줄께 부탁합니다
7시 50분 에서 8시 20분에 부탁합니다
세원씨 항상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일들 생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