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 이현진의 생일(29일) 꼬옥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6.28 18:53
- 등록자
- 최규열
- 조회수
- 379
안녕하세요 세원씨
6월29일은 사랑하는 아내 이현진의 생일이랍니다.남편인 제가 올해 2월에 대구로 발령나서 주말부부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요즈음 아내가 무척 힘이 드는 가 봅니다.거기다가 며칠전엔 의자에서 넘어져서 허리도 다치고 감기도 걸린 모습을 지난 주말에 가서보니 너무 안스러웠답니다...그래서 주말엔 아들 석모도 많이 보고 셔츠도 제가 세탁하고 했는데도 저의 정성과 사랑이 부족한지 좋아지질 않더군요....
이노래 들으면서 아내 이현진의 아픈 몸과 마음이 확 나아지기를 바랍니다.당연히 세원씨도 빌어주셔야죠...
생일에 미역국도 먹지 못할텐데 이번 주말에 근사한 데 가서 아들 석모랑 함께 식사를 하면서 즐겁게 해줄려고 합니다....
"나의 아내 이현진...
앞으로도 당신에게 행복을 안겨주고 사랑을 마니마니 전해주는 그런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께.그리고 몸 잘 챙겨서 아픈 데 하루빨리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당신 생일 다시 한번 축하하고
사랑해......""
신청곡:박상민(해바라기) 혹은 Dude(Karma)
시간;6월29일 8시30분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