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이 생일을 축하 해 주세요 ♡
7월 8일은 우리 다정이가 태어난지
12년이 되는 해랍니다
1993년 7월 8일 응애 하는 울음소리와
함께 우리들 켵으로 다가온 다정이
그때도 장마때라 무척 힘들었답니다
출산후라 몸도 힘드는데 날씨는 덥고
온종일 비는 내리고 .....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다정이과 함께한 사연이
참 많아요 작년에 중국 갔다가 마지막날 잃어 버려서
온가족이 얼마나 애를 태웠는지 모른답니다
언제나 사고를 달고 다니는 우리집 사고뭉치
ㅎㅎㅎㅎ 하지만 그래도
우리집에 다정이가 없으면 집안이 마치
절간 같은 분위기랍니다.
항상 웃음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죠
춤과 노래를 특히 좋아하는 다정이
장래 희망이 가수라나 ......
춤출땐 얼굴을 보면 진짜 이쁘요 신나고
웃음과 즐거움이 넘친답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이 생기게 하죠
다정아 생일 축하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밝고 맑고 다정다감한 그런
다정이가 되기를 엄마는 바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