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7.07 23:33
- 등록자
- 박지은
- 조회수
- 379
즐거운 일이 있을때
마음이 울적할 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
항상 모닝쇼가 친구가 되어 주네요.
이번에도
또 모닝쇼가 필요합니다.
우리 신랑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서요.
지난 3월달 제 생일 때에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외식까지 했는데
전 다른 이벤트 없이 모닝쇼의 힘을 빌립니다.
꼭 들으라고 했거든요.
더 깜짝 놀라게 만들수는 없을까요??
(세원씨에게 윙크를 보내며)
오늘 저녁도 제가 한 턱 쏠 수 있는
모닝쇼의 위력을 기대해도 될런지요?
너무 무리한 부탁이라면 미안해요^^
우리 신랑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잉..그래도...
모닝쇼라면 우리 두 부부 모처럼 외식할 수 있는 능력을 저에게 보여주세용~~(^_^)
끝까지 매달려 봅니당^^
그럼.
세원씨 귀찮게 하는건 실례니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비오는 날 차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들으면 너무 좋은 노래...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훨훨~~날아가자..내 사랑이 숨쉬는 곳으로...이런 가사가 들어있어요)
꼭 들려주세요.
시간은 8시25분에서 45분사이요!
세원씨!
더운 날 시원하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