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고맙습니다.
- 작성일
- 2004.07.10 13:26
- 등록자
- 강숙경
- 조회수
- 408
어제 방송듣고 엄청 행복했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9살된 아들이 엄마 라디오에서
엄마이름 나오니깐 그렇게 좋아?
하더군요.그래서 응,너무너무 기분이좋아.
그랬거든요.
오후에 아들이 엄마 선물 못드렸으니까
설거지는 내가할께요.그러는데 너무착한
아들의 마음 씀씀이도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서
꼭 안아주었답니다.
암튼 행복한 생일 이었구요.
오랬동안 기억에 남을겁니다.
그리고 자주 음악신청 올려도 될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