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두배인날
- 작성일
- 2004.07.10 18:15
- 등록자
- 박효남
- 조회수
- 406
내일은 음력으로는 제생일이고 양력으로는 제아들 남규의 생일이에요
처음으로 같이맞는 생일이라 남규는 며칠전부터 엄마선물 사줄거라며 용돈도 안쓰고있답니다
제가 중화요리점을 하다보니 유치원에서 돌아온 남규가 신이나서 열심히 이야기를하지만 잘들어주질못하거든요
그럴땐 시무룩해서 가버리지만 시간날때마다 제어깨를 주물러주고 심부름 시키세요 이러곤 한답니다
해마다 초코파이에 촛불켜서 축하해주었는데 엄마도 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