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준이 414일째날 축하..
- 작성일
- 2004.07.12 14:05
- 등록자
- 이은영
- 조회수
- 359
모닝쇼를 열심히 듣고 있는 준이 엄마에요.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들으면서 나도 한번 글 올려야지 해놓고는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뭔가 축하할 만한걸 찾으니 아무것도 없어서 찾으니,우리 아들 태어난지 414일째 되는 날이 내일 이네요...
그 핑계대고 올립니다.
건강하게 잘 커주는 준이에게 고맙고, 잘 키워주시는 시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8시쯤이면 꼭 듣고 있거든요.
그때쯤 들려주세요.
비의 안녕이란 말대신
또는 아무 거나 신나는 곡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