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짜리 아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4.07.13 22:55
- 등록자
- 손순희
- 조회수
- 380
자기 생일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자기생일을 누군가에 의해 (부모님외) 알게 되지만, 자기생일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기 생일을 부모님이 일러준대로 믿고 살아가듯이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는것도 믿음 속에서 이루어질수 있길바라며, 언제나 우리 가족을 믿고 열심히 살아주는 남편이 고맙고, 자기자신의 삶 보다는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여러모로 도와주는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평상시엔 못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이런 기회를 빌어 ( 고마움+ 사랑함+ 존경스러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 당신 )우리들은 당신을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우리집에 있는 사람들은 저 빼고 세명은 사진 찍는 걸 정말 싫어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가족 사진이 한장쯤은 있었으면 해서 선물로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희망곡은 심수봉의 100만송이 장미와 나나무스꾸리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7시 15분에서 30분 사이에 들려 주세요. 아침식사를 함께하면서 들을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