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꼭 추카추카 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7.15 23:36
- 등록자
- 임미정
- 조회수
- 448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전 해도동에 사는 모닝쇼 왕청취자 미정이라고 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라디오 켜서 모닝쇼를 들으면서
출근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해요..
제가 사연을 올리는건 다름이 아니라,
7월 16일 금요일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어머니의 "53번째 맞는 생신"이라서 추카해주려고 이렇게
몇자 올려봅니다..어머니가 메스컴 타면 무지 기뻐하실거예요..
저녁엔 시집간 언니집에서 멋진 생신파티를 해드리려고요..
우리 가족을 위해서 무척이나 희생하신 저희 어머니 생신추카드리고, 앞으로 어머니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착한딸 이쁜딸이
되도록 한다고 전해주세요..그리고 이말 꼭 전해주시고요..
어머니~ 사랑해요....오늘 하루는 축복이 가득하고 즐거운일들만 함께 하시길 바래요...
P.S: 7시40분후~8시30분안으로 들려 주세요...
신청곡은 러브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탁이 넘 많아죄송해요... 언니만 믿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