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해주세용~~~
- 작성일
- 2004.07.16 14:52
- 등록자
- 박진희
- 조회수
- 383
임신한지 7개월이 넘었는데 임신 내내 늘 불안했거든요
동서가 먼저 아기를 가져서 결혼한데다가 출산을 했는데 아들이라~~~
남편이 종손에 맡아들이라 부담이 되더라구요 우리 여보두 말은 괜찮다 그래두 내심 걱정하더라구요
저두 그렇구 우리 여보두 그렇구 조카가 생겼는데두 크게 기쁘지가 않았어요
근데, 오늘 병원갔더니 다행히도 "아빠랑 같은 옷으로 준비하면 되겠다"는 말이 얼마나... 그말이 너무나두 절 홀가분하게 하는지... 축하해 주실거요 너무너무 행복해요! ^^
참, 아침 마다 방송 너무 재밌게 잘 듣구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