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은 제 친구 정아의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4.07.19 10:39
- 등록자
- 정향숙
- 조회수
- 346
오늘은 제 입사동기이자 유나 현빈이의 모친인 한정아의 생일 입니다. 작년 10월 아들 현빈이를 출산하고 금방 예전 몸매로 돌아온 정아가 부럽기도 하지만 오히려 예전 보다 더 마른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합니다.
정아의 생일을 맞이 하여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정아야...언제나 내게 많은 도움 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인간성 좋은 너를 친구로 둬서 기쁘고...생일 축하해.
제발 밥 많이 먹고 살 좀 찌고 두 아이 키우려면 팔뚝도 굵어야지"
신청하고 싶은 곡은 유리 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드라마에서 박신양이 불렀던 노래인데 정아가 듣고 싶대요.
정아가 출근하는 차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8시 10분에 맞춰서 좀 틀어 주세요...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