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년째 만남을 추카해 주세요~~~
- 작성일
- 2004.07.26 10:05
- 등록자
- 김미정
- 조회수
- 398
안녕하세요 세원씨...
fm모닝쇼 애청자중 한명입니다.. 아침에 일어날때와 출근할때
꼭 이 프로를 즐겨 듣곤 한답니다...
라디오를 들으면 정말 신기하게도 아침잠이 싹 달아나서 저희 신랑한테 꼭 아침에 깰때 라디오 틀어 달라고 해요...ㅎㅎ
참,, 다름이 아니고요 내일이 저희 신랑과만난지 1년째 되는날
이랍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안에 참 많은것을 겪은거 같아요.. 만남.. 백일
이백일.. 그리고 결혼까지....
순식간에 이 모든것들이 지나가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야 모든것들이 안정을 찾아가는듯한 느낌이랍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첨 느낌 그대로 저희 신랑 무지 귀엽고(애교도
무지 잘 떨거든요..ㅋㅋ)때론 믿음직하고,.책임감까지 갖춘
잘생긴 우리신랑...아무리 생각해봐도 결혼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배 아푸시죠??ㅋㅋ
저흰 맞벌이 부부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신랑한테 미안한
부분이 참 많아요.. 피곤하다고 화낸거 짜증낸거 음식 많이
챙겨주지 못한거.......
방송을 통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 동건씨 내가 살면서 더 잘해준다는 약속은 못할꺼 같아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내사랑은 늘 변함없다는거 하나만 약속할께요 사랑해요......
신청곡... 쥬얼리...니가 참좋아...
( * 제가 노래 불렀을때가 저희 신랑이 젤 예뿌다네용...
꼭 틀어주세요...^ ^ 좋은 하루 되세염,,, )
*** 꼭꼭 부탁드려요.... 8시5분에서10분사이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