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7.27 00:07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387
안녕하세요? 세원씨
찌는듯한무더위속에서도 항상 늘 언제나 그모습그대로 우리들을기쁘게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는28일이 제딸 효진이의 6번째생일이랍니다.
뱃속에서 세상을맞이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시간이이렇듯 흘러버린것같네요. "효진아, 지금까지 아무탈없이 잘 커줘서 엄마는 넘 감사하단다. 친구들이 가끔씩 효진이더러 "뚱땡이"라고 놀리더라고 엄마,아빠는 항상 네 곁에서 널 사랑하고 있다는걸 잊지마.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바래. "우리딸 효진아 너의6번째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세원씨도 축하해주실거죠? 그리고 가능하다면 8시에들려주실수는 없으신지요?
그럼, 좋을텐데....
축하곡으로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부탁합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부리지만 아마도 세원씨의 상큼한목소리로인해 더위가 싹~~~달아날것같만같은날이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