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방학을 해요.
- 작성일
- 2004.07.27 02:03
- 등록자
- 김민경
- 조회수
- 378
안녕하세요. 세원씨
매일 아침마다 입가에 웃음을 가져다주셔서 너무감사드려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랍니다.
큰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오늘 방학을 해요.
아침잠이 많아서 매일 싸우다시피 깨워서 보내서 너무 안쓰러웠는데 방학하면 늦잠 좀 자게 놔 두어야겠어요. 아주 조금요.
그리고 한 학기동안 아무탈없이 잘 돌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권순실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하고 싶구요.우리유치원 효녀심청반 친구들도 재미있게 방학잘보냈으면 좋겠어요.
노래신청은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숫자송을 신청하고 싶은데 될까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