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김호정~츄카츄카 왕 츄카해~ㅎㅎ
- 작성일
- 2004.08.02 22:01
- 등록자
- 김연정
- 조회수
- 345
언니 안녕하세요^^벌써 8월하고도 3일이 지났네요~~^^언니는 바캉스 다녀오셨어요??전 아직..못갔어요..그렇지만 저번주엔 잠깐 바다구경 갔다왔어요..칭구가 남친이랑 가는데..따라갔거든요 얼마나 눈치가 보이던지요~ㅎㅎ전 아마도 이번 여름엔..피부가 더 하얗게 될까봐 걱정이예요~여름엔 쫌 타야 좋은데..^^
언니언니~~오늘(3일)은 사랑(?)하는 동생 호정이의 18번째 생일이예요^^벌써 그렇게 작게만 느껴지던 제 동생이 낭랑 18세라니..정말 믿어지지가 않아요~~제가 낭랑 18세라고 큰 소리칠때가 엊그제 같은데..^^이번엔 고민고민은 해봤는데..무슨 선물을 해야 좋아라 할지 몰라서..아직 준비를 못 했거든요..^^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싶어서..이렇게 언니의 힘을 빌릴려구요^^그러니깐 언니가 이뿐 목소리로 꼬옥~ㅊㅋ한다고 전해주셔야 해요^^방학인데도 학교 다니는 모습을 보면 늘 안타까워보여요~~힘없이 비실비실~~중앙여고 2학년 12반 김호정~~생일 정말정말 츄카하고~~오늘 하루만은 살찐다고 적게 먹지 말고..(동생이 방학하구 나서 얼마나 몸매관리를 하는지요^^)맛있는거 마니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증말 증말 언니가 ㅊㅋ해~~글고 너 쫌 튼튼했음 좋겠다^^왕 츄카츄카해~~세원언니가 들려주시는 음악이 내가 너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다..ㅎㅎ
언니언니..이거 8시 전에 꼬옥~들려주세용~~제 동생이..8시 5분에 집에서 나가거든요^^
신청곡으로는 코요테의 생일츄카곡이나..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아니면 동방신기의 the way u are, 구미오외전의 주제곡 닮은 사람 중에 들려주실수 있으면 들려주시공...아니면 언니가 츄카할 만한 좋은 노래 ★크게크게..★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