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선물이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04.08.06 15:32
- 등록자
- 최송화
- 조회수
- 36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림니다.
다가오는 8월9일이 같이 일하는 동생 은미의 친구생일입니다..
색다른 선물을 묻기에 "내가 대신 많이 축하해줄게"라고 한말에 문득생각이나 축하사연보냄니다.
그 친구는 지금 열심히 군생활을하고 있구요..더운날에 고생을 많겠지만 그래도 힘내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호호호 아마 제 생각에는 이런 축하사연은 제가 첨일듯 싶네요. 방송타게 해주실꺼죠?? 부탁 부탁 또 부탁드림니다.
신청곡도 있거든요 k2에 슬프도록 아름다운입니다.
언니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그럼..
p.s 8시에서 8시20분사이에 방송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