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울 신랑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 작성일
- 2004.08.10 21:29
- 등록자
- 김남선
- 조회수
- 330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요즘 많이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아내인 제가 그 사람을 위해 해줄게 없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도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길래 잘 몰랐어요.. 그 사람이 힘들다는걸요..
제가 너무 무심한거죠.. 아기 키운다는 이유로 신랑에게 너무 무심했나봐요.. 그 사람에게 참 미안하네요.. 이 사연이 나오면 울 신랑 많이 힘이 날까요.. 그렇겠죠..
저요.. 울 신랑 많이 많이 사랑해요.. 울 신랑에게도 좀 말해주세요.. 채령이 아빠 함석호씨 화이팅!!
신청곡: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변진섭 2집 수록곡
꼭 들려주세요.. 울신랑은 제가 라디오에 사연보내는거 좋아하는데 처음이거든요..
7시50~8시20분사이에요.. 꼭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