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용~
- 작성일
- 2004.08.13 14:39
- 등록자
- 박윤지
- 조회수
- 385
8월 15일...
광복절인 동시에 제가 사랑하는 경숙이의
스물일곱번째 생일이랍니다.
지금껏 경숙이가 서울서 지내왔었고,
또 서로의 생활이 바쁘다보니 제대로 된
생일축하인사를 전하지 못했어요.
하지만...지금은 경숙이가 제 옆에 있고,
예전보다 더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이기에
누구보다 경숙이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은 마음과
또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 받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경숙아~!!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씩씩해라.
니가 가진 고민들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구.
누구보다 너를 아끼고 사랑하는 내마음 알지???
토요일 8시 40분 이후에...
푸른하늘-축하해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