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맞는 생일입니다.(8/19)
- 작성일
- 2004.08.17 16:30
- 등록자
- 우미희
- 조회수
- 405
안녕하세요.
해마다 제 생일때쯤이면 이렇게 사연을 올리네요.
3년전만 해도 객지에와서 첨이자 마지막 생일일꺼라고 자축사연을 올렸었는데 작년엔 어떻게 또 자축사연을 올리네요. 하다가 올해는 아마도 내년에도 이렇게 자축사연을 올려야할까봐요. 해야할것같네요.^^
3년이란 시간은 지났지만 여전히 제 생일을 기억해줄만한 특별난사람이 없어 자축사연을 올립니다.
축하해주실꺼죠?^^
항상 가진맘이지만 절 낳아주시고 예쁘게(?) 키워주신 우리엄마 너무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내년엔 더 씩씩한 모습으로 사연올리겠습니당.
꼬-옥 축하해주세요.. (히힉-- 감사해요..)
경주 황오동 144-78번지 011-9196-7525
p.s 아참.오전 8시 30분쯤 시간 맞춰도 될까요?
신청곡도 있어요. 별 의미는 없는데요. 요즘에 입에 달고다니는 음이예요. 이승철의 "긴하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