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실거죠...
- 작성일
- 2004.08.18 08:32
- 등록자
- 박준상
- 조회수
- 366
무료한 나의 삶에 한줄기 소나기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으로 다가온 그녀..
그녀가 생일을 맞이 했어요... 그래서 생일을 맞이 해서..특별한
무언가를 생각하는 도중 아침에 출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가 여자친구에게 생일날 정식으로 프로포즈하고 생일축하를 해줄려고 준비 하고 있거든요..참고로 요건 비밀 이에요..ㅋ
그냥 보고만 있어도..웃음이 나오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녀.. 그런 그녀를 전 사랑합니다..
우리 정아 생일이 8월 22일 이에요..꼭 꼭 축하해주세요..
부탁해요..세원 누나..그리고 오늘 방송(8월 17일) 코 맹맹이 소리 생각보다 듣기 좋았어요..ㅋㅋ
그리고 다음달이면 학교 복학 관계로 대구로 올라 가는 그녀와
방학이 끝나기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오리앤탱고 공연티켓도 옵션으로 부탁드릴께요.. 처음하는 부탁 거절 하시는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