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뿌니 내동생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4.08.19 03:12
- 등록자
- 한유림
- 조회수
- 395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그칠 줄 모르고 밤새 내리네요
안녕하세요??
어젠 사랑하는 동생의 스물일곱해 생일이었는데 ..
글쎄 이 나뿐 언냐가 깜빡해 버렸어요.정말 나뿌죠?
가족들과 떨어져 생일을 맞이하는 두번째 생일인데..
지금은 회사일 때문에 서울에 있거든여..
사랑하는 정림아^^
늘 건강하고 ..네곁에 널 아주 마니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알지??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사람
인거 늘 기억해..그리고 내동생으로 태어나 주어 고마워..
하루 늦었지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그리고 사랑한다.
꼭 읽어주세요..시간은 일곱시 반에서 여덟시 사이면 더
고마울거 같애요..
늘 건강하시구요..오늘 하루도 이방송 듣고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하시구요
좋은 방송..늘 감사합니다..그럼 수고하세요

